식품원료 수출시 한국에서의 통관에 필요한 서류
1. 통관시 필요한서류 : B/L, INVOICE, PACKING LIST, 검역증원본,제조방법설명서,공정도, 
   성분분석표, 원가분석표,원산지증명서, 식품위생법에의한 한글 표시사항, 인쇄물카피,계약서
   (대금결재서류도 미리 준비 하는것이 통관하기에 편리하다.)
2. 식품위생법에 의한 한글표시사항 인쇄물 부착관계 
-  포장용기에 한글표시 사항의 인쇄물이 지워지거나 떨어지지않토록하여야 한다.
-  최소단위의 포장에 일일히 인쇄하거나 부착하여야 한다.
   (수출국에서 생산 포장시 하는게 바람직하다.)  
-  식약청 정밀검사는 최초수입시부터 3회까지 진행을한다. 사전에 샘풀로 미리 검사를 받는것이
    좋다. 도착 후 통관에 대하여는 여러가지 여건에 따라 검토하여야하므로 수입시 관세사와 상담
    하는게 좋다.
- 식품 및 식품원료의 수입시에는 사업자등록증은 물론 한국 식품의약품 안전청에서 발급하는 영
   업신고증을 반듯이 갖추어야 한다.
- 수입식품 영업을할때는 보세창고를 이용할수 있으므로 개인수입자가 창고가 없어도 가능하다.
- 수입식품사업을 할려면 필히 사업자등록증과 영업신고증이 있어야 한다. 만약 본인이 준비할수
   없을때에는 이미 갖추어져있는 사업체를 물색하여 무역대행을하여 진행할수 있다. 

식품수입은 일반 공산품수입보다 어려움이 많으므로 사전에 식품수입에관한 요령을 충분히 검토한 후에 진행하는게 바람직하다.